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전라남도 제 16호, 나주시 최초의 민간정원

4000평 곳곳을 아우르고 있는 3917마중의 정원은 인위적으로 조성된 것이 아닌
본래 존재하던 동산과 고목, 식물들을 정돈하고 가꾸어 낸 보존의 공간입니다.
오랜 세월 동안 이곳의 주택들과 함께 자라온 자연이기에 편안하게 어우러지며 한 폭의 풍경으로 다가옵니다.
마중의 사계절이 당신의 시간을 마주합니다.

목서 정원

- 금목서, 은목서 | 수령: 80~90년

가을에 개화하는 목서꽃은 그 향이 매혹적이며 진하며 향기가 만리까지 퍼진다 하여 만리향이라는 또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. 또한 향수 ‘샤넬 No.5’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. 목서원 고택 앞 마당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꿋꿋이 자리를 지키며 그 존재감을 뽐내는 금목서는 목서원 고택만큼 강한 이미지와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. 금목서 아름드리 아래 쉼을 제공하며 금목서의 보호를 위해 넓은 평상을 만들어 누구나 편안히 쉬어가실 수 있습니다.